
저는 아들과 함께 KT 위즈를 응원하는 팬입니다.

KT 선수이면 다 좋다는 아들과 함께 우리도 KT 선수로 팀을 꾸려보려고 올해 컴프야를 처음 시작했습니다.
이제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데 알아가다보니 KT는 골든 글러브 선수가 단 네 명ㅜㅜ
올해 너무 멋진 활약을 한 안현민 선수의 골든글러브 수상으로 한 명 더 늘었지만
열심히 모아 골글을 뽑으면 아무리 능력이 좋아도 다른팀이 나와서 우울ㅜㅜ
황재균 선수의 갑작스런 은퇴
강백호 선수는 새로운 시작을 위해 한화로
오랜시간 함께한 로하스 선수와도 이별
KT 선수들의 골글 카드를 보며 아들과 함께 선수들을 추억하며 컴프야를 즐기고 싶습니다.
산타지니님!!!
KT 선수의 골든글러브 카드를 선물로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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