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도가 제가 부모님 손에 이끌려 처음 야구를 보러갔던 해기도 하고 거의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와카 2차전 김호령 선수의 호수비가 잊혀지지않아서 탑3김호령을 뽑은김에 16기아를 해보려는데 타자 진구성이 어느정도 되는데 포수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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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도가 제가 부모님 손에 이끌려 처음 야구를 보러갔던 해기도 하고 거의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와카 2차전 김호령 선수의 호수비가 잊혀지지않아서 탑3김호령을 뽑은김에 16기아를 해보려는데 타자 진구성이 어느정도 되는데 포수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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