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지션 공백
1.지난 시즌 중견수 배정대의 부진과 부상으로
외국인 타자 중견수 앤드류 스티븐슨을 영입해 해결하려 했지만
효과를 보지 못했다.
2.심우준이 떠난 유격수 자리도 장준원, 권동진 등 여러 선수를 기용했지만
시즌 내내 답을 찾지 못했다
3. 주전 장성우와 백업 포수간의 실력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나
그 차이를 매꾸고자 KIA 포수 한승택과 4년 총액 10억원에 계약했다.
차세대 포수 에이스 NC 김형준같은 유망한 포수가 현시장에 많이 부족한 상태라
포수의 가치는 더 오를것 같다.
4. 21 한국시리즈 kt 창단 첫 통합 우승에 크게 기여, 한국시리즈 MVP 박경수의 후계자가 안나타나고 있는 상태
그나마 유력한건 LG 홍창기 이후 7년만에 나타난 퓨처스 4할타자 상무입대하여 곧 전역하는 류현인 26시즌 기대해본다
5. 22시즌 강백호 이후 뚜렷하게 1루에서 활약했던 선수가 떠오르지 않음
1루수의 긴 공백 오스틴, 데이비슨, 디아즈 같은 거포들이 1루수에 가장 좋다고 생각함
이번 2차드래프트에서 데려온 안인산 선수에게 기대를 거는바가 큼 (왕족 생각)
■ FA
가장먼저 유격수 FA 대어 박찬호 영입에 뛰어들었지만
두산 베어스와 최종 2파전까지 가는 데는 성공햇지만
4년 80억원을 제안한 두산의 파격적인 조건을 이기지 못했다.
중견수 박해민 영입전에 뛰어들어
LG 트윈스와 치열하게 2파전을 벌였고
LG보다 오히려 더 좋은 조건을 제시했지만
박해민 선수는 잔류를 선택했다.
■ 앞으로
KT는 남은 스토브리그에서도 전력 보강을 이어간다는 의지가 확고하다
다만 현재 FA 시장에서는 센터라인에 해당하는 선수가 거의 남아있지 않다.
NC에서 FA 자격을 얻은 최원준이 중견수 가능 자원이지만
KT 외야진과 비교해 중견수 수비에서 확실한 어드밴티지가 있따고 할 정도는 아니다.
외국인 타자를 센터라인으로 영입하거나 트레이드로 보강하는 방안도 쉽지가 않다.
올겨울 외국인 선수 시장은
투수는 넘치는데 타자가 부족한 상황.
공수를 겸비한 중견수 자원을 다른 팀이 쉽게 내줄 리도 만무하다.
그래서
한화 이글스에서 데려올 보상선수 선정이 중요해졌다.
KT 프차 강백호의 한화 이적으로 한화로부터 20인 보호선수 외 선수를 지명 할 기회를 갖게 됐다.
한화가 최근 수년간 리빌딩 작업에 성공하면서 선수층이 많이 좋아졌다.
20인 보호선수 외에도 쓸 만한 자원이 꽤 나올 거라고 예상된다.
■ 왕족의 생각 조건 : 군필 , 앞으로 KT 지탱해야하는 선수 라인업
C: 조대현
1B 안인산
2B 류현인
3B
SS 권동진
LF 안치영
CF 유준규
RF 안현민
*권동진이 좀 애매함 다리 빠른고 지난 시즌 수비 그나마 많이 좋아졋는데 여전히 송구력이 별로임
타격도 별로임 , 첫 올스타 출전하기도 했고 계속 믿어주면서 기용해줘야 할듯 김주원처럼 성장해주길
최근 알았는데 KT가 드래프트에서 김주원대신 권동진 뽑았다 햇슴
김주원도 수비안좋았는데 계속 키워주니 오늘날 골글급 선수로 성장했고 더 기대 됌
마찬가지로 권동진도 계속 키워주었으면 좋겠는데
이강철 감독님의 계약기간이 2026년도 까지임
성장보다 성적을 더 우선시 한다고 했음
그동안 업적을 보아 26시즌 성적안좋아도 다시 재계약하지 않을까 싶긴한데 야알못이라 잘 모르겠음
- *지난시즌 안치영선수의 인상적인 경기력에 더 자주 기용되었으면 합니다.
- 앞으로 어린선수들 좀 많이 써주셨으면 합니다
김민혁이 부상만 아니면 무조건 3할 칠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너무 유리몸입니다
그자리를 안치영선수가 매우 적합하다고 봅니다
조대현선수와 친하며 앞으로 더 발전가능성 높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