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때당시 많은 패배를 기록하여
왕무륵하게 되었지만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나
오늘 골드 찍게되었습니다









하필 상대하는 투수가 왕족의 박병호 6각 SR+ 동일하여 정말 재미있는 대결이 성사되었습니다
잊지못할 멋진 장면이 연출되어 뿌듯합니다




실시간대전 112시즌
얻어 맞아가면서 골드가기 위한 힘든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패배를 기회삼아 배움의 자세로 임하여
기대이상의 뿌듯한 성적을 기록하게되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골드가 별거 아닌것처럼 느끼시겠지만
왕족에게는 큰의미가 있는 도전이였습니다
퓨처스리그 막 졸업한 유저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실버에서 경쟁하기 힘드시죠
왕족은 오버롤 108 팀을 이끌고 오버롤 120이상의 유저들을 수십차례 상대하면서 (상위 오버롤)
넘어짐과 일어나기를 반복하여 결국 목표지점 도달하였다 말씀드리며
힘내셨으면 합니다

실대 112시즌 만났던 유저분들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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