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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살 홀드왕 노경은 존경합니다

 

 

SSG 랜더스의 필승조 투수 노경은(41)은 KBO리그에선 좀처럼 보기 드문 성공 사례다. 30대 후반의 나이에 방출 아픔을 겪고 새로운 팀에서 재기했는데, 단순한 재기가 아니라 리그에서 손꼽히는 불펜투수로 '커리어 하이'를 찍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만 40세의 나이로 38홀드를 기록해 역대 최고령 홀드왕에 올랐던 그는, 올해도 35홀드를 기록해 2년 연속 홀드왕과 함께 자신의 최고령 기록을 갈아치웠다.

노경은은 자신의 나이를 둘러싼 우려와 쓴소리를 들으면 오히려 오기가 생긴다고 했다.그는 "'이제는 끝났다', '올해 많이 던졌으니 내년엔 지칠 것 같다' 이런 이야기가 내겐 원동력이 된다"면서 "내가 뭔가 보여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고 자극을 받는다. 그래서 일부러 댓글을 찾아보기도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SSG에 입단한 2022년부터 매년 그런 말을 들었는데, 요즘엔 댓글을 보면 '이제는 더 이상 쓴소리도 안 나온다'는 말도 나오더라"며 웃어 보였다.

그도 그럴 것이 노경은은 SSG 입단 첫해였던 2022년 79⅔이닝을 시작으로 2023년 83이닝, 2024년 83⅔이닝을 던졌고 올해도 80이닝을 소화했다. 최근엔 불펜투수의 이닝 마지노선이 70이닝 정도로 설정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4년 평균 80이닝을 넘게 던진 노경은의 기록은 놀라울 따름이다.

 

 

 

 

■ 나이를 먹으면 체력이 떨어지기는 커녕 더 좋아지는 노경은선수를 보며

 

 

■ 노장은 죽지않다 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 리스펙하며 노경은의 아름다운 도전을 보고 많은 분들이 희망과 도전을 이어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나이가 많으니 기량 떨어지겠지 라는 너무나 당연하다는 생각을 뒤집어버린 그의 노력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냅니다

 

 

■ 세상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 정답을 찾기보다 자신이 정답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노경은 선수 26시즌에도 화이팅 응원하겠습니다

 

 

다양한 시각으로 야구의 재미를 알게해준

 

 

노경은선수님 감사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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