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5 v1
예전에 v1 전부 모으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나
실패 ㅜ.ㅜ

■ 25 v2
실패

■ 25 v3
실패
□ 전체적으로
이번시즌 라이브 스카우트뽑기 v1때ㅡ가장 많이 했던 기억이 납니다
v2 때는 뽑고 싶은것만 뽑자 마인드였고
v3 은 400뽑 한 번 했습니다
소형준은 토미존 수술이후 본격적인 첫 시즌이였고
오원석은 트레이드 이후 첫 시즌이였고
고영표는 부상 복귀 이후 첫 시즌 부상없이 뛰었습니다
다가오는 26년도에는 더 잘해줄거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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