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게임 이용자들이 말하는 문제점을 존중하면서 듣지않고, 패키지만 낸다.

2. 3년전에 팍팍 뿌린 게임이 지금은 패키지를 여러장 내면서 유저기만을 한다.
3. V26 업데이트날 당시 업데이트가 하루 미뤄졌었다. 하루 미뤄진 이유는 볼것도 없이 당연히 호갱 전용 패키지를 더 만들었을것이다.
4. 요즘 강화에다가 과금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확률이 지들 먹는 돈에 비해 너무 낮다. 지들이 숨기려고 하는 욕심은 어느새 드러나 있다.
5. 언더독 보너스는 밸붕이다. 근데 그 보너스도 어차피 쓰잘데기 없는건데 구지 추가 해가지고 많은 사람들을 개빡치게 만든다.

강화때문에 선넘는 발언, 게시물을 올린 사람에 대한 의견
- 1. 친구 1명과의 가위바위보를 2번 하면 무조건 1번을 이기는것도 아니다. 그게 바로 확률적 오류다.
2. 강화는 운이다. 확률 보너스도 있지만 붙는 확률이 뒤로 가면서 강화 할수록 확률에 더 들어 가는것이 아니다.
넥슨과의 비교
- 1. 점검,업데이트를 미룰때
- 넥슨: 쿠폰 한개를 주고, 1000F(1만원 재화),콜라보 이벤트 sss 상자를 줌.
컴투스: 매크로 답변, 패키지 내고 또 돈 뜯을려고함, 쿠폰 안줌, 유저들의 불만도 씹음.
2. 논란 터질때
넥슨: 전액 환불(확률조작), 평타 이상 팩을 줌.
컴투스: 논란? 그딴거 모르겠고 그냥 일단 돈 벌어야 하니까 패키지 내야징~ ㅋㅋㅋㅋ
3. 트럭시위 할때
넥슨: 간담회를 먼저 하면서 답변을 하면서 유저들과의 소통을 중요시 생각하며, 운영에 크게 기여함.
컴투스: 비전발표회,유저 페스타를 열고 미숙한 답변을 하며 패키지 뭐 낼지 생각함.
4. 대규모 업데이트
넥슨: 선수들도 적당히 내고, 웹이벤트도 몇개 추가함.
컴투스: 가사 여사 조합시그 골글 다 때려부어~! 호객님들이 또 사겠지 ㅋ

홍지웅은 아직 잘 모르는 뉴비들의 돈을 저렇게 먹는다. (역시 돈먹는 저금통)
솔까 저 저금통이 더 귀여워서 홍지웅이라고 하기도 미안함.
결론: 똑같이 확률 조작한 회사들이지만, 대처능력,이벤트 관리,운영쪽은 다 넥슨이 우수.
하지만 현질유도, 유저기만은 컴투스가 우수.
저는 원래 그지여서 무과금입니다! 뉴비분들도 이 글을 보신다면 현질을 안하시는게 맞습니다!
같이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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