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훈 시스템 추가
└ 등급별 추가 능력치 랜덤으로 부여, 선수의 성장을 더 올려주는 육성 시스템
특훈 경험치 올려야한다는 부담감이 있음.
앞으로 특훈 경험치 구입 경로가 어떻게 다양해지느냐가 관건
과금러들끼리 확실히 선이 분별해져가는 단계
앞으로 단순히 9각 (깡통) 만들었다고 쎄졌다 평가하기 힘들어지는 구간이라 생각.
얻고 싶은 선수카드를 꾸준히 하면 얻고 9각까지 만들 수 있되,
얼마나 옵션을 짱짱하게 넣느냐에 따라 비슷한 오버롤이더라도 전혀 다른 차이를 만들지 않을까 생각.
시즌 개막 전 뚜렷하게 26년도 어떤 방향성으로 업데이트 될지 보여주는 대목이 되지않을까 생각.
• 좌완에이스의 등장
└ 컴투스프로야구V 최초 임펙트 OVR 78 류현진 등장
류현진선수는 인정해야죠.
스킬도 이름답게 잘 만든거 같습니다.
무과금 왕족은 KT WIZ이기 때문에
투수 왕국 클럽답게 좌완에이스 좀 끌리긴 하네요.
오원석 75라는게 아쉽고 77정도 주었으면 고민안하고 바로 뽑을 생각할텐데
우선 좌완에이스 팩 (조커코인) 패스하고 좌완에이스 스킬 확정권은 사야할듯 (6000)
올해는 임펙트 능력치 상한이 얼마나 올라갈지 눈 여겨봐야 할 부분이고
90넘지 않을까 ㄷㄷ.. (타자는 90넘을거 같긴함 )
이런 추세라면 앞으로 임펙트9각 만들때 현역 위주로 키우는게 좋을듯 (계승)
작년 비전발표회를 시작으로
기본적인 보상이 지속적으로 상향되고있고
지속적으로 등급권, 조합카드의 공급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
선택권의 유효성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
앞으로 유저들이 라인업을 평가할때
선수만 보고 평가하는게 아닌
내부를 더 깊게 봐야하는 부분이 우리가 마주쳐야 할 현실인거 같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추가 성장 시스템이 더 많이 나올지 지켜봐야겠죠
무과금 기준으로 역시나 가장 중요한건 《 보상 》
《 보상 》 이 부분이 매년 더 많은 보상으로 상향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각종 보상으로 보았을때 무과금 뉴비에게는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
뉴비만 이벤트 참여하여 얻을 수 있는 보상 시스템이 더 추가되어야 합니다.
무과금 왕족은 뉴비라는 체제를 분류하여 등급 나누겠습니다
《 초뉴비 》 → 《 중뉴비 》 → 《 고뉴비 》
유저들이 가장 벽느끼는 구간은
《 초뉴비 》
어떤 컨텐츠를 하든 많이 쳐맞아야 하는 상황.
성장의 속도도 느리고
이벤트 보상을 최대한 먹지 못하는 부분의 리스크가 가장 큽니다.
그래서
뉴비들만 이용하여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뉴비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뉴비들이 게임을 하면서 즐거운 감정을 느끼는 순간은
자신만의 라인업이 차례대로 완성되어 갈 때의 분위기입니다.
기본적으로 라인업이 텅텅비어있기 때문에
원하는 선수를 리세마라로 통해 진행했다 하더라도
지속적인 성장하는데에 여러 한계점에 다다릅니다.
이런 간극의 조절을 해줘야 할 필요성이있습니다
뉴비들이 빠르게 성장하여 어느정도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구역에 다다르게되면
자연스럽게 인내심을 가지고 열심히 키우려는 원동력이 생길거라 생각합니다.
현질을 안하더라도 최소한의 선에서 내가 시간내어 육성하게 되었을때
내가 원하는 선수를 얻어 라인업에 등록하여
천천히 육성하는 단계야말로
무과금 왕족이 추구하는 《 뉴비 천상 시스템 》 입니다.
결국 컴프야V는 계승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OVR낮은 선수를 키우더라도
계승 가능성이 열려있어서 큰그림 그려가며 라인업을 완성해가는 재미가 있을겁니다.
운의 작용이 가장 크지만
기본적으로 꾸준히 플레이 한다면 내가 얻고싶은 카드를 얻을 수 있겠구나 라는 희망이 있어야
컴프야V 유저층이 양극화가 아닌 밸런스있는 다방면으로 퍼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티어 카드를 얻기위한 단계
하위 카드를 얻어
9각을 만들어 계승 해주는 단계가
다단계식으로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오늘날 컴프야V를 보자면 갈길이 멉니다.
코인 수급이라도 더 많이 늘려주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