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긴말 안하겠습니다.
저는 고영표선수가 4실점 했지만 훌륭히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프리미어12때의 아픔이 있었기에 부담감이 증가했을것이고
1회말 1타자부터 오타니라서 더 긴장 되었을겁니다.
그리고 압도적인 일본관중 앞에서의 위압감때문에 더 가중되었지만
실점이후 연달아 실점하지 않고 잘 막았다는 부분에
저는 고영표선수님의 강철멘탈에 높은 점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대만은 1회부터 발렸기 때문이죠.
만약 2회때의 마음가짐으로 1회에 던졌더라면 혹시 모르죠
깔끔하게 막았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타니상대로 멋진 체인지업을 못보여줬다는 부분이 정말 굉장히 아쉽습니다.
평소의 고영표가 아니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대한민국 팬여러분들의 응원소리가 정말 대단했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멋진경기가 나올 수 있지않았나 싶습니다
오늘 경기 많이 아쉬웠습니다
교체 타이밍이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그래도 고영표선수는 3이닝까지 던지게 해주셔야죠
아무튼
내일 대만 이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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