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를 하고 있는 뉴비입니다. 방향성과 올폰세 만들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한화덱을 하고 있는 두달차 뉴비입니다.
여기까지 어떻게든 왔는데, 이제 어떻게 꾸려야 할지 방향성이 고민됩니다.
- 1. 이대호, 정민철을 10강을 만들고 다른 선수들 한명씩 키우는게 맞는지, 전반적으로 8강씩 만드는게 나은지 궁금합니다.
2. 라이브 폰세를 쓰고 있는데, 재료를 많이 쓰더라도 올스타 폰세로 어떻게든 만드는 게 나은지 궁금합니다.
3. 슬슬 재료와 재화들이 많이 부족해서, 어떤걸 먼저 밀고 해야할지 모호합니다.
잠재력은 중요한것들은 c+까지는 만들어 놓고, 훈련은 10렙정도는 거의 해 놓았는데요.
잠재력을 먼저 끝까지 다 하는게 중요한지, 리그를 많이 돌려서 렙을 많이 올리고 훈련을 전부시키는게 좋은지,
골든글러브도 한번 더 돌릴 정도가 남아서 거기에 올인해야할지, 감독실에서 타자 칸 하나 늘려주는 걸 먼저 다 써야할지 고민입니다.
임팩트도 다 한화 선수들이라 특훈재료로 쓰기 위해 아껴둬야하나 고민입니다.
아직 모르는게 많아서 질문이 많아졌네요ㅠ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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