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웅이가 이상한 국대 스킬만 만들어서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만든 새로운 국대스킬입니다
자부심(국가대표 스킬) - 모든 능력치가 (?) 증가합니다. 라인업에 배치된 모든 골든글러브, 국가대표 타자들의 파워, 정확, 인내 능력치를 (?)만큼 증가시킵니다. 골든글러브, 국가대표 카드를 제외한 상대 타자와 투수의 능력치를 (?)만큼 감소시킵니다.
이게 합리적인 이유: 현재 밸런스상 임팩트의 가치가 지나치게 높고 특정 시그니처 카드들 때문에 몇몇 포지션의 종결 골글의 가치가 떨어짐, 또한 대부분의 국대 카드들도 국에 없으면 안씀. 즉, 국대의 가치도 많이 떨어짐. 고로 스킬 적용 범위에서 국대, 골글을 제외함으로써 국대, 골글의 가치를 높임.
이게 컴투스에게 주는 혜택: "블랙시그", 즉 최후의 돈 벌이 수단의 출시를 많이 늦출 수 있음, 또한 게임의 지속을 더욱더 오래 유지시킬 수 있음.
스킬 만들어 봤는데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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