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수 외야수 수비 시간이 길어질수록
선수의 체력과 수비 실책에 영향 줘야한다고 봅니다
주자 많이 쌓을수록
투수처럼 내야수 외야수의 수비 부담감이 증가하여 수비실책 확률이 올라가야 합니자
체력은 투수만 있는게 아닌 타자들도 있어야 합니다
활동량이 많은 외야수들이 빠르게 체력 소진되며
그로인에 교체를 해줘야합니다
교체 가능횟수도 너무 제한적입니다
실대같은 시간끌기때문에 제한둔걸수도 있으나 실제 야구처럼 플레이하기 한계있다고 봅니다
고의적인 시간끌기 비매너 행위는 신고기능을 만들어서 관리해야 합니다
교체전술이야 말로 더욱 재미 느낄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자
쓸모없는 구속 능력치 그외 등 개편되어야 합니다
구속 올려서 160이상 던지는거 마음에 안듭니다
구속은 패스트볼계열 구종 던졌을때 정타 맞더라도 범타될 확률 올라가는게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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