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프야 V시리즈엔 멀티포지션이 없다.
MLB라이벌에는 있다.
그러나 컴프야V 시리즈에는 출시를 앞으로도 안 할 것 같다. 그래서 과금도 유도하면서, 멀티포지션이 가능 한 방법을 생각해봤다.
그것은 바로 같은종류 같은선수의 카드 합치기이다.
예를 들어 임펙트 구본혁 카드는 2b, SS 가 있다.

유저가 이 두 카드를 얻었다면, 특별한 재화를 이용해 합칠 수 있다. 합친다고 해서 한카드에 두개의 포지션을 넣어주는게 아니라, 포지션에 맞게 해당카드가 보여지는 것이다. 물론 각 카드별로 강화나 훈련, 잠재력, 한돌, 훈돌, 세트덱, 스킬작은 따로 해야 한다. mlb라이벌에서 오타니 카드의 투타 버튼 같은 개념이라고 보면 된다.
만약 후보선수자리에 넣는다면,
오지환의 대타나 신민재의 대타
또는 대타후 대수비로 각 포지션에 맞게 맞는 카드로 들어 갈 수 있다.
구본혁3b가 출시 되면 이 것 또한 특별한 재화로 3개의 카드를 합칠 수도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수비위치도 바꿀수도 있게 된다.


cf홍창기를 rf골든이정후랑 바꾼다면,
cf이골든이정후로 오고 rf홍창기로 바뀌어서
송구S로 만든 카드로 해당수비를 강화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컴투스 입장에서는 다양한 카드를 출시 할 수 있고, 과금을 더 유도하게 되어 매출도 올리고, 주식도 올리고, 투자자도 기분 좋고, 유저들은 멀티포지션으로 덱도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고!
이 얼마나 좋지 아니한가!
참고해 보길 바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