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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덱 입장에서 바라봅니다

닉네임 그대로 20NC 낭만덱을 만들고 있는 유저입니다.
이렇게 고퀄리티 게임을 만들고도 현재 운영 방향을 보고 있으면, 운영진 분들께 질문 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 게임은 대체 어떤 게임인가요?
누구든 로하스, 최형우, 이승엽 같은 타구단 거포들 써서 경기의 판을 뒤집는 게임입니까?
아니면 특정 스킬과 함께 신규 임팩트 카드만 계속 출시하면서 “새 것이 더 좋다”는 방향으로 운영되는 게임입니까?


게임 시스템이나 그래픽은 정말 잘 만들어놓고,
정작 시그니처는 꾸준히 확장하지 않으면서
임팩트나 골든글러브 쪽에만 지나치게 비중이 쏠린 운영을 하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만약 각 팀별 연도덱, 단일팀덱의 재미를 살리는 방향으로 시그니처를 꾸준히 확장해주셨다면
유저들도 납득하면서 더 오래 게임을 즐기고 과금할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운영진 분들이 이 게임을 실제로 해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임팩트 무더기 출시의 목적이 신규 스킬 중심의 과금 유도라면 장기 운영에 매우 위험한 선택입니다.


넷마블의 모두의마블 또한 초반에는 크게 히트쳤지만 과금 요소가 갈수록 악랄해지더니 결국 게임의 밸런스를 크게 흔드는 요소(예를 들면 행운아이템)가 계속 추가되면서 유저 이탈이 발생했고
결국 게임이 예전 폭발적이었던 인기를 잃었습니다.


부디 지금이라도 신규 스킬과 임팩트 출시 빈도를 줄이고 유저들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해주셨으면 합니다.
이렇게 잘 만든 야구게임의 서버 수명이 줄어드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은 유저들의 마음을 부디 알아주십시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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