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를 좋아하는 마음 하나로 매 시즌을 기다려왔습니다. TV로 중계만 봐도 심장이 뛰는데, 직접 뛰는 모습을 눈앞에서 볼 수 있다면 그건 제 인생의 최고의 순간일 거예요.
그라운드를 향한 응원 소리, 스탠드를 울리는 함성, 그리고 그 속에서 함께 숨 쉬는 그 느낌을 꼭 한 번 직접 느껴보고 싶습니다.
늘 화면 너머로만 응원하던 제가, 이번엔 같은 하늘 아래에서 선수들에게 “화이팅!”을 외치고 싶어요.
이번 기회가 제게 주어진다면, 정말 온 마음 다해 응원하겠습니다.
야구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이번만큼은 꼭 직관의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