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이런 뜻 깊은 야구 행사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꼭 가고 싶습니다.
기아 타이거즈 팬 16년차 올드팬으로써 2025년 리핏에 도전을 했지만 선수단의 많은 부상들로 인해 아쉽게 8위로 마무리해서 아쉬웠습니다.
내년엔 부상자 없이 시즌 끝엔 상위권에 위치해 있을거라고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비록 올해는 가을야구까지 함께 하지 못했지만, 세대 간의 맞대결 직관 이벤트를 통해 아쉬움을 달래고 싶습니다.
90년대 legend vs 00년대 legend 라는 올드 팬에게는 추억이, 새로 접한 팬에게는 기대감을 줄 수 있는
자선 야구 매치!
가게 된다면 응원하는 팀 외에 못 불러본 응원가도 신나게 불러보고 싶습니다.
꼭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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