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 시즌 초부터 컴프야를 즐기고 있는 유저입니다~
아직 강한 덱은 못 만들었지만 꾸준히 이벤트 참여도 하고 열심히 올리고 있습니다!
게임 중에 배너에 이런 재밌는 경기를 홍보하고 있는걸 발견하게 됐네요!!
물론 컴프야도 좋지만 직관했을때 느낄 수 있는 그 재미도 무시 못하죠~~
마치 올스타전과 같은 라인업, 올해를 마무리할 수 있는 최고의 경기를 무조건 직관하고 싶습니다.
KBO의 현재이자 과거와 미래를 모두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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