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기아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고
저녁마다 텔레비전 앞으로 향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내년 2월이면 그런 동생이 먼 나라 터키로 떠납니다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길이라 언제 다시 볼 수 있을지 기약이 어렵습니다
동생이 가기 전 함께 좋은 추억 만들 수 있다면
형으로서 많이 뿌듯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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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기아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고
저녁마다 텔레비전 앞으로 향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내년 2월이면 그런 동생이 먼 나라 터키로 떠납니다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길이라 언제 다시 볼 수 있을지 기약이 어렵습니다
동생이 가기 전 함께 좋은 추억 만들 수 있다면
형으로서 많이 뿌듯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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