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는 야구 예능으로 야구애 입문했습니다
예능으로 입문했지만 누구보다 목소리 높여 응원하였습니다
임신기간중에도 입덫이 심해도 직관가기위해
여러 구장으로 찾아갔습니다
안타깝게도 출산이후 몸이 좋지않아져
한동안 직관을 갈수 없었습니다.
치료를 하면서 다행히 몸이 어느정도 좋아져
포스트시즌 응원은 집에서나마 파이팅있게 하였습니다.
이제 직관을 가고자하는데
가을야구는 이제 끝이나고 말았습니다.
틈틈히 V25를 하는 저를 보면
할시간에 육아를 더하라는 압박도 주기도 합니다만
V25에서 세대간 야구 직관 경기 티켓을 받아 준다면
든든하게 V25를 할수 있고 시즌끝나고 아쉬운 와이프의 마음을 직관 티켓으로 달랠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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