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와이프와 내년초에 영국으로 살러 갑니다 마지막으로 야구를 즐기는 올해. 응원하는 롯데는 역시나 올해도 야구를 짧게했어요,, 앞으로 언제 할
지 모르는 직관 꼭 가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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