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컴프야를 즐기고있는 대구사는 고1두산유저입니다
두산의 연고지인 서울이랑 제가 사는대구랑 너무 멀어서 원래 직관을 별로 가지못하고 집관만 했습니다
제가 만약당첨이된다면 추석에 친척들에게 받아서 모은용돈들로 기차표를 사고 서울에 놀러가서
적극적으로 우리 두산베어스의 자랑인 김택연선수와 박준순 선수가 있는 00연도 이후에 태어나신 선수들로 이루어진팀인 라이징 팀을 응원 할거같습니다
김재호선수님의 52번을 물려받은 떠오르는 라이징스타 박준순선수와 귀여운 망무리 김택연선수의 유니폼입니다 직관갈때 두벌 다 가지고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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