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1982년 프로야구 출범이후 많은 선수들을 보았습니다. 새로운 해가 떠오르고 지는것을 지금 현재까지 보았습니다. 해가 질때는 새로운 해가 떠오를 거라는 희망이 있지만 반대로 선수를 떠나 보낸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저희는 항상 과거를 그리워 합니다. 우리는 과거를 볼 수 있지만 과거로 갈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이 경기는 과거를 회상할 수 있습니다. 오래전에 선수들을 보며 그때의 기억이 떠오릅니다. 또한 이것은 현재의 선수들에게 큰 영광입니다. 자신이 어린시절 존경해왔던 선수 자신이 입단할때 있었던 선배님과 정정당당하게 경쟁할 수 있습니다. 관중들은 이자리에서 현세대와 구세대의 능력을 비교 하고 싶습니다. 지금의 야구선수들은 예전만큼 못한다는 사람과 이미 너무 늙어 버렸다고 하는 사람들이 야구장에 모여 증명할 시간입니다. 저는 이 결과가 너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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