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4입니다. 컴투스를 정말 즐겨합니다. 주말에도 평일에도…
국가대표 못가고 다시 도전합니다.
아빠랑 엄마랑 야구장 갈때면 언제나 설렘니다. 11월 포스트시즌 , 정규리그 다끝난 지금 다시 한번 그 설렘을 느끼고 싶습니다.세대간의 맞대결 이건 꼭가고싶네요..
언제나 컴투스를 하면서 직관 이벤트 되고 싶다고 생각 했는데요 꼭 가게되길 빕니다.
그리고 전 베태랑팀에 박찬호 선수를 정말 좋아합니다.
사진 넣으려 했는데 사진이없네요……ㅠㅠ
제게 있지못할 추억을 선물해 주세요.
2025년 야구열기를 다시 느낄수 있길 바라며……
컴투스를 즐겨 하는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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