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두선팬이기 때문에 명단을 확인해보니 베테랑 팀에는 곽빈, 양의지, 정수빈 라이징 팀에는 김민석, 김택연, 박준순, 안재석 선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지금은 두산 선수가 아니지만 제가 정말 좋아했던 김현수, 박건우, 혀경민 선수도 있어서 더욱 직관을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김현수 선수를 통해서 야구에 입문한 저는 김현수, 양의지, 김택연, 박건우 선수의 유니폼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중에 두개의 유니폼은 선수가 이적한 뒤로 야구장에 가져가본 적이 없는데 이번 기회에 정말 오랜만에 야구장에 다시 가져가보고 싶습니다. 직관을 갈 수 있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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