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아빠의 손을 잡고 야구장을 많이 다녔습니다.
야구를 좋아하시던 아빠와 함께 야구의 재미를 느껴왔고 지금은 제가 더 야구를 좋아하게 되었네요
아빠와 함께 야구를 보던 시절의 선수들의 경기는 아니지만
그때도 선수로 있던 몇몇 베테랑 선수들과
앞으로 대한민국의 야구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라이징 젊은 선수들의 이런 경기
정말 놓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한국 야구의 세대교체를 다시금 이 경기를 통해 느껴보고 싶습니다
시즌도 끝나 마음이 허할때 베테랑 레전드들과 신인 선수들의 세대를 잇는 그 경기의 뜨거움을 함께 하고 싶네요
올해 야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꼭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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