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시절에는 야구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어머니의 지인 중 한화이글스 레전드 야구선수가 있었다는 것도 알긴 했습니다. 하지만 재미가없었습니다.
제대로 야구를 본것은 중학생인 시절부터 야구를 봐왔습니다 .그때 매일 중학교 끝나고 집에가서,혹은 야구장에가서 아버지와 야구를 보았던 것이 기억이납니다.
23살인 지금 그때 당시 신인,혹은 신인 급 선수들이 지금은 베테랑이 되어 한 팀에 주축들을 이루고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습니다.
신구조화가 함께 되어 예전처럼 아버지외 선수들이 함께 경기하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잘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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