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우리 구단을 자랑하자면
가장 많은 우승 횟수를 가지고 있으면서
가끔 터지는 우주의 기운으로 진출 100프로 우승하는 그런 구단입니다
전설의 선수들과 앞으로 이끌어 나갈 신예 선수가 조화를 이루어 내년 우승을 목표로 달려 나갈 예정입니다
미친 호걸이와 예쁜 치어리더 열정과 사랑을 외치는 우리 팬들과 함께하는 직관은 늘 가슴을 벅차오르게 합니다
이렇게 사랑하는 우리 구단 선수들이 보고 싶습니다
가능만 하다면 꼭 직관해보고 싶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