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게임을 시작해 하루도 거르지않고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고척에 가본적은 없지만 이번을 계기로 가보고싶습니다.
세대를 잊는 90년대생으로서 세대간의 야구경기를 진심으로 관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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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게임을 시작해 하루도 거르지않고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고척에 가본적은 없지만 이번을 계기로 가보고싶습니다.
세대를 잊는 90년대생으로서 세대간의 야구경기를 진심으로 관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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