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의 첫 야구 직관은 2009년입니다.
초등학생 때 두산팬인 고모와 고모부 손에 이끌려 경기보고 자연스럽게 두린이가 되었어요😊
9살 두린이가 이제 25살이 되어 최강 10번 타자로 성장했습니다!
직관 가서 열심히 응원가 부르고, 직관하지 못하는 날에는 집에서 유니폼 입고 TV보며 응원하거나 핸드폰 중계로라도 꼼꼼히 챙겨보다보니 16년이 흘렀네요ㅎㅎ
이번 경기에 많은 두산 선수들이 라인업에 많이 올라왔던데 베테랑과 라이징의 대결이 너무너무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오랜 두산팬인 분들은 정수빈 선수, 박건우 선수, 허경민 선수 .. 90트리오가 어떤 의미인지 정말 잘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세 선수가 다시 한 팀이 되는 이 경기를 꼭 보고 싶습니다 ㅠㅠ
저 보내주시면 정말 열심히 !!!! 열정적으로 !!!! 응원할 자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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