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소과금으로 기아덱 반년정도 키우고 있습니다. 질문은 크게 세 가지인데요.
가. 중견수
-분메 버디 받아서 키우다가 99골병규가 나와서 일단 사용 중인데 저거 돌대 뽑을 때까지 종결로 생각하고 그대로 가도 될까요? 간다면 몇 강까지 키우면 괜찮은지? 일단 마당쇠 구선팩 꼬라박아서 종결이라는 돌대용규는 못 뽑을 거 같아요 ㅠ
현재 분메버디, 18시그버디 보유 중(각 5강)
나. 선발
-현재 골글 2차 교환은 안 했구요. 위 질문에 따라 골병규 혹은 다른 미사용 골글(15해커, 17양현종)을 골석민으로 바꿀까 합니다. 만약에 넣는다면 선발진에서 누구 뺄까요? 혹은 올러 셋포 빠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넣을까요?
다. 임팩트 선택팩
-현재 생각 중인 건 크게 3가지인데
1)선동열 하나 더 뽑아서 6각 노리기
2)필계강철로 중계 보강하기
3)골석민 대비해서 마무리 뽑기(장기적으로)
호타 홍현우는 뽑을 생각 없습니다. 실리 버리고 김선빈 낭만으로 계속 쓰려구요. 연도를 최대한 우승시즌으로 맞추고 싶거든요.
그 외에 고수님들의 평가나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당쇠 구선팩에 꼬라박아 조커코인 영입 당분간 어렵고 골글 교환은 2차 남았고 3차 교환은 골글 6회 영입이라 아직 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