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은 수상 후 “저를 이렇게까지 만들어주신 단장님과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내년에도 대상 받은 선수에 걸맞게 더 준비하고 올해보다 더 좋은 성적 내는 선수가 되겠다. 마지막으로 (송)성문이 형 내년에 영어로 인터뷰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TV에서 볼 수 있게끔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다”라며 “내년 목표는 우승이다. 우승을 하면 한국시리즈 MVP를 받아보고 싶다”라고 밝혔다.
■ 24년도 기아가 우승하고 선수들 방송국 , 유투브 등 언론에 자주 나왔었는데
안현민선수는 최대한 노출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휴식할때 열심히 휴식하고 훈련할때 열심히 훈련하여 매 년 성장하는 선수가 되었으면하고
수상소감대로 KT WIZ 가을야구가서 멋진활약하는 모습 꼭 보고싶습니다
일본 평가전 이후
송성문선수와 많이 친해진듯 합니다
안현민선수는 나이가 어려도 선배님들에게 어려움없이 잘하는거 같습니다

김현수선수는 적응기간이 필요없어 보입니다
한승택, 최원준선수들도 빠르게 적응할듯 싶습니다
KT WIZ 분위기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