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시즌카가 08년부터 20년까지 있을 때에 비교해서 82~84, 92~20년까지 있는 지금이 지정 선수 맞추는 게 매우 어려워졌습니다. (물론 시즌카의 연도는 결국에는 다 추가해야만 합니다)
물론 재카리 수급량, 포특 이벤과 같은 다양한 해결책을 제시했지만 그럼에도 난이도가 여전히 어려운 건 사실입니다.
선수 지정에 있어서 재카리 수급량을 단순 늘리는 것이 아니라 선수 지정 자체를 완화하는 게 필요합니다.
그에 있어서 방안으로는 팀, 연도의 일의 자리 숫자 일치만으로도 지정선수에 넣을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예를 들어
- 예시1,
- RF포지션
- 팀: 두산 / 연도 일의 자리 숫자: 4
84 김우열, 14 민병헌을 넣을 수 있습니다.
예시2,
SP포지션의
팀: 삼성 / 연도 일의 자리 숫자: 2
82 황강범, 82 권영호, 92이태일, 02임총오, 12장원삼, 22 수아레즈를 넣을 수 있습니다.
연도가 추가가 되더라도 일의 자리만 맞으면 넣을 수 있기 때문에 (특히나 선발 포지션에서) 완화를 느낄 수 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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