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의 쓰임새 ]

누가 국대를 주력으로 키울까
시그로 썼으면 시그로 썼지
국대를 주력으로 키우는건
이해가 가지않는다
고유의 국대 스킬만 보더라도
일반 시그 or 임펙보다 주력용 메리트가 떨어지는건 사실이다
국대카드의 핵심 스킬은 “ 국대 에이스 ”
보조용으로써 훌륭할 뿐
이번 23차 Live 업데이트는
“ 국대 에이스 ” 확률만 내려갈 뿐
그 외 의미 부여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국가대표 카드가
시그보다 더 능력치 부여되는 것도 아니고
외적인 디자인만 멋질뿐이다
시그보다 구하기 어려운게 국가대표 카드이지만
시그보다 가치가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모순적이지 않은가
희소성에 비해 가치가 떨어진다 라는게 무슨 말인가
무과금 왕족은 이해하기 어렵다
언젠가 국가대표 카드의 쓰임새가 좀더 명확해지길 원한다
보조용의 컨셉으로 나올거면 확실히 보조용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새로운 국대 유니폼 출시
이건 반가운 소식이다
26년도 WBC 인데 26년도 국대 유니폼은 어디갔는가
과거의 국대 유니폼 + 현재 국대 유니폼 이렇게 출시했으면 한다
제작 재료 후덜덜하다
유니폼 제작이야 난이도 높았기에 별의미 두고싶지 않다
무과금을 위한 제작이 아니기 때문이다

지원이벤트야말로 매 번 기다리게 만드는 핵심 컨텐츠라 생각한다
정말 좋다
아쉬운건 제작소 아이템 추가인데
더 다양해졌으면 좋겠다
그외 훌륭하다
지원이벤트 덕분에
무과금 왕족은 숨통이트인다
사막의 오아시스같은 거랄까
이번에도 구단 시그니처 영입 노려봐야겠다
총평을 내리자면
비시즌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정말 큰게 온다는 말이다
이미 우리는 2026년도 1·2월 달에 무수히 많은 혜택을 누렸다
이건 시작에 불과하다고 생각이든다
비시즌 골든글러브 제작 2회 골든글러브팩 1회 임펙트 선택팩 2회 시그니처 선택팩 1회 ( 곧 1개 더 츠가+ 15만원 패키지 1개 더 츠가 ]
맛있는 보상을 얻었지만 이 시점부터
무과금 왕족의 눈높이는 높아졌다
책임져라
아무튼
2025년도 이후
컴투스프로야구v 기대이상으로 잘하고있다
확률이슈만 없으면 최고의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