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년째 한화팬
컴프야 22년 런칭부터 벌써 4년째 즐기고있는 사람입니다.
컴프야 하기전엔 컴프매 하면서 야구에대한 애정을 키워왔습니다.
작년엔 오랜만에 응원팀인 한화가 신구장도 만들어지고 성적도 좋아서 기뻤던 한해였습니다.
또한 컴프야에서 운이좋게 올스타 프라이데이 그리고 플레이오프까지 이벤트로 제공해주셔서 개인적으로도 진짜 다신없을거같은 한해를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국내 최고의 그리고 장수 야구게임으로 남아주세요. 항상 응원하고 즐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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