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독감에 걸려서 게임을 제대로 하지 못하눈 상태였다 그러다 보니 8회 말까지 점수를 만들지 못했고 상대에게 5실점을 주었다
그런데 타율이 0.1~0.2정도인 789번 타선이 연속 출루하고 1번타자(돌대진영) 아웃 2번 타자(16골형우) 아웃이 되고 이사만루 상황에서 3번타자 가사최정이 만루홈런을 주었다
4ㄷ5 2아웃 상황에서 상대는 가장 까다롭다고 생각하는 구대성을 등판시켰고 2s 3b 상황에서 볼넷으로 16정의윤을 출루시켰다
그런데 무려 테런스가 볼안타를 만들어내며 2아웃 1 2루 상황이 민들어졌다
결국 .. 6번타자 브리또가 3런을 치며 나는 역전하였다
1년 정도 됐지만 여전히 감동이엇고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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