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을 처음 시작할 때는 동생들이 이창섭이 만든 국대 응원가가 나온다고 말해줬으때 이창섭노래를 들으면서 김도영을 볼 수 있다는 생각으로 게임을 시작했어요.그것 때문에 이 게임을 깔았다는게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원래는 김도영을 엄청 좋아했는데 며칠 전부터 구자욱을 좋아하게 됐는데(게임 라인업은 항상 동생들이 해줘요)제 라인업에 구자욱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을 때 좀 행복하고 기억에 남을 순간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김도영,구자욱을 좋아하고 있어서 더그아웃 180호를 사서 쿠폰도 받고 요즘은 야구를 덕질 중이에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