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도 컴프야, 매니저는 간간히 해왔었지만 컴프야V26과 처음 만난건 24년 개막즈음이었습니다. 야구에 흥미를 잃고 컴프야와도 자연스레 멀어지고 있던 와중, 광고를 보았습니다.
‘자이언츠, 좋아하세요?’
멀리 했던 야구, 그리고 자이언츠였지만 광고를 보면서 다시 두근거림이 느껴졌습니다.
좋아했던 베테랑 선수들은 이제 없지만 새로운 감독님과 어린 선수들의 패기 어린 모습에
다시 한번 자이언츠를 응원해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당시 컴프야V24에선 현재 자이언츠를 이끌고 있는 어린 선수들뿐만 아니라
정말 뜨겁게 응원하고 사랑했던 시절의 선수들을 팀에 영입하는 순간
야구와 자이언츠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번 느끼게끔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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