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을 24년 10월 무렵 잘짜여지지도 않은 덱으로 상대방이랑 손에 땀에 쥐는 경기를 했을때가 기억에 남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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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을 24년 10월 무렵 잘짜여지지도 않은 덱으로 상대방이랑 손에 땀에 쥐는 경기를 했을때가 기억에 남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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