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수업시간에 할게 없어서 친구랑 컴프야를 매일 했다. 내가 팀이 안좋아서 매일 졌지만 그때 라이브 구자욱으로 9회말 2대1에서 투런을 쳐서 끝냈다. 도파민이 미친듯이 쏟아졌다. 그때를 못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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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수업시간에 할게 없어서 친구랑 컴프야를 매일 했다. 내가 팀이 안좋아서 매일 졌지만 그때 라이브 구자욱으로 9회말 2대1에서 투런을 쳐서 끝냈다. 도파민이 미친듯이 쏟아졌다. 그때를 못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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