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로 시작해서 구자욱을 골랐을때,
모두 김광현이 정배란 소리를 듣고 좌절했었다.
하지만 첫 골글 뽑기에서 20골하스가 나온순간
이 게임에 흥미를 갑작스레 크게 느끼게 되어
지금은 2년이 넘도록 플레이하고있다.
얼마전 성수에 열린 팝업에도 운좋게 당첨돼서
다녀왔는데, 즐길거리도 많고 구성도 잘해놔서
즐거운 경험이었다. 실시간매치도 솔직히 관심없어서
재미없을줄 알았는데, 은근 긴장감이 있는게
꿀잼이었다.
컴프야v시리즈 앞으로도 꾸준히 흥하길 바라며
컴투스 주가만 더 신경써주길 바란다…
지금 제 주식이 많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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