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승의 진한 여운과 폰세와 와이스의 재계약이 사실상 불가능 하다고 생각할 무렵… 우리 폰세의 모습을 골글로라도 보라는 대지웅의 위로의 메세지로 조금이나마 나의 가슴을 울려버렸다… 비록 올폰 골폰 라폰으로 내 소중한 카드로 남았지만… 넌 영원한 이글스다 폰세야.
빨리 쾌차하고 언젠간 꼭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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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의 진한 여운과 폰세와 와이스의 재계약이 사실상 불가능 하다고 생각할 무렵… 우리 폰세의 모습을 골글로라도 보라는 대지웅의 위로의 메세지로 조금이나마 나의 가슴을 울려버렸다… 비록 올폰 골폰 라폰으로 내 소중한 카드로 남았지만… 넌 영원한 이글스다 폰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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