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병으로 치료중인데 우울증으로 이거저거 알아보다 컴프야를 알게된 지금 이 시간
믿을지 안믿으실지 모르지만
경추척수증이란 병으로 응급 수술후 1년동안 집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만 지내고 있습니다
해태와 기아의 고장 광주에서 야구에 1도 관심없던 제가 우울증까지 찾아와 해보지도 않던
우연히 본 김도영선수 홈런치는 모습을 본뒤
컴프야까지 알게되어 대리만족으로 누워서 나름 이겨내려 지내고 있네요
남들한테는 그냥 폰게임 일수도 있는데 저한테는 의미가 조금 다르긴 하네요
어서 낫고 먼훗날 제대로 걸어설수 있는 미래가 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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