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입대 전이었습니다..
아버지와 야구장에 방문했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두들겨 맞았습니다 아주 ㅋㅋ
점수차가 크게 났지만 잠실에서 오지환 선수의 만루홈런, 로벨 가르시아 선수의 허슬 플레이로
굉장히 타이트하게 따라갔으나, 결과는 패배했지요
그렇지만 삶을 느슨하게 살던 저에게 엘지의 열정은 아주 깊은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가족과의 공통된 취미가 된 야구 관람,
그 속에서 우리를 하나로 만들어준 엘지트윈스의 끈기와 낭만이 이어지는 매순간이 최고의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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