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2 업데이트 ㅋ
%본 글은 110플마단 짜리가 100플마단 이하에게 잘못된 길로 빠지지 않게 길을 잡아주는 가이드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정답을 담고있는게 아니라, 오답을 피하는 방법을 담고있습니다.
당신의 인권을 보존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입니다.
이 글은 육성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룰 것 입니다.
긴 서론 없이 바로 시작합니다.
강화
강화는 가장 기본적인 선수 육성 방식으로 별 개수별로, 카드 등급별로 상승량이 다릅니다. 기본적으로는 시즌/라이브 카드들을 강화하며 사용하다가 바꿔나가는 식으로 덱 구성을 하게 될텐데, 이때 강화하는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카드 유형 | 4성 | 5성 |
| 시즌/라이브/올스타/국가대표 | - | 3성 강화카드를 이용해 0.2%를 맞춰서 강화 보정 확률을 쌓으면서 박치기 하는 방식 |
| 임팩트 | 7강까지 하락 없이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해서 7강화일때, 5성 강화카드를 이용해서 8강화까지 만든 다음, 8강화에서 10강화까지 크리티컬을 노리는 방식 | - |
| 시그니쳐 | - | 5강화까지 하락 없이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해서 5강화일때, 5성 강화카드를 이용해서 6강화까지 만든 다음 팀 강화카드와, 뱃지 그리고 5성+강화카드를 이용해 강화하는 방식 |
| 골든글러브 | 4성 골든글러브는 대체로 교환용이기 때문에, 동일 선수의 시즌 라이브 카드(예: 박용택의 시즌카드들) 을 모든 다음 천천히 강화하기 | 5성 강화카드를 통해 5강까지 만들고 난 뒤, 천천히, 그리고 가장 강력하게 한방씩 강화하는 방식 |
강화에서의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절대로 시즌,라이브 카드들을 직접 강화재료로 사용하지 마세요. 포지션 특훈에 넣어도 아까운 카드들을 강화에 쓰는건 범죄입니다.
둘째: 골든 글러브 선수를 강화할때 팀 강화카드는 골든글러브 선수 자체의 팀으로 들어갑니다. (예: 24키움을 하는 유저가 김도영 카드를 강화할때 키움 강화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아닌, 기아 강화카드를 사용해야 합니다.)
셋째: 임팩트 카드와 4성 골든글러브 카드 강화에 팀 강화 카드를 사용하는것을 비추천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인데, 팀 강화카드는 강화하려는 카드의 별 개수를 따라갑니다. 즉 빅게임헌터 김도영과 골든글러브 김도영을 강화할때, 팀 강화카드를 이용하면 빅게임 헌터 김도영에게는 4성 김도영을 사용한 효과가, 골든글러브 김도영에게는 5성 김도영을 사용한 효과로 적용됩니다.
한계돌파
앞선 강화에서 10강화, 7강화를 언급했는데 5강을 넘어서기 위한 필수적인 성장 요소입니다. 강화와 마찬가지로 별 개수와 등급에 따라 한계돌파 카드를 사용하는 양이 다릅니다. 일반적인 한계돌파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팀의 주축이 될 투수 한명, 타자 한명 10강(단, 강화를 무리해서 하면 안됩니다.) |
괜찮은 임팩트 8강화 |
괜찮은 시그니쳐 8강화 |
종결 임팩트 10강화 |
종결 시그 10강화 |
골든글러브 육성 |
각각 순서의 이유를 설명하자면, 팀의 주축이 될 선수는 다양한 이벤트에 사용하기 위한것이고, 괜찮은 임팩트들을 통해서 110 110정도의 스탯을 확보해 스페셜매치 90정도는 깰 수 있는 수준이 된 후, 시그니쳐로 120 120 을 넘기며 스페셜매치 100을 잡을 정도로 성장하면 이벤트도 쉽게 됩니다.
한계돌파에서의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절대로 시즌,라이브,올스타 카드에 한계돌파 카드를 사용하면 안됩니다. 한계돌파카드는 수급처가 매우 한정적이기 때문에 사용을 합리적으로 해야합니다.
둘째: 시즌,라이브 카드를 한계돌파 할때 5성 카드를 한계돌파 재료로 사용하면 안됩니다. 5성 카드는 매우 귀중한 포지션 특훈 재료이기때문에 아껴야 합니다.
셋째: 동일 선수 시그니쳐, 임팩트를 한계돌파 재료로 사용하면 안됩니다. 한계돌파와 비교도 안되게 중요한 육성인 각성 시스템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훈련&훈련돌파
강화와 같이 선수를 가장 기본적이고 가장 빠르게 육성할 수 있는 요소입니다. 훈련과 훈련돌파는 한계돌파나 강화와 달리, 수급이 굉장히 쉽기때문에 보통 시즌/라이브도 육성을 합니다.
시즌/라이브/올스타 카드의 10훈련 |
임팩트 카드의 8훈련 |
시그니쳐의 15훈련 |
임팩트 카드의 14훈돌 |
시그니쳐의 20훈돌 |
시즌/라이브/올스타 카드의 25훈돌 |
임팩트 카드의 18훈돌 |
시그니쳐의 25훈돌 |
그 후 골든글러브 육성 |
훈련, 훈련돌파는 딱히 주의사항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골든글러브 육성을 최후순위로 놓은 이유는 너무나 많은 포인트 소모량때문입니다. 초반에는 포인트가 항상 부족하기 때문에 최대한 저렴한 훈련부터 해나가며 내실을 다지는 겁니다.
훈련재분배
훈련재분배는 훈련 능력치가 안좋게 들어간 선수들의 능력치를 재설정 합니다. 훈련 재분배권은 한계돌파보다 훨신 더 귀하기때문에 아끼는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또한 최고종결 카드가 아니라면 사용하지 않는걸 추천합니다. 일반적인 훈련 재분배의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카드 유형 | 정확+파워 or 변화+구위의 값 |
| 임팩트 | 20 미만일때 |
| 국가대표 | 22 미만일때 |
| 시그니쳐,골든글러브 | 30 미만일때 |
| 올스타 (30기준)(비추천) | 32 미만일때 |
훈련 재분배의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절대 시즌/라이브 카드에게 훈련 재분배권을 사용하면 안됩니다. 시즌/라이브 카드는 시도때도 없이 계승되는 데에 더해, 가장 빨리 버려질 카드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절대 계승을 위해 키운 카드들(일명 도시락)에게 훈련 재분배권을 사용하면 안됩니다. 계승을 하는순간 훈련이 초기화가 되기 때문입니다.
특훈
특훈은 팀의 부족한 세트덱 포인트를 보충하기 위한 육성으로 “세트덱을 채우는데 능력치도 준다고?” 정도로 생각하는게 편합니다. 이번 특훈 개편을 통해 기존 원하는 능력치 능력치 +1 이 Good Great Perfect 각각 +2, +3, +4로 변했습니다. 진짜 웬만해서는 특훈 재분배를 하지 않습니다. 특훈의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카드 유형 | 몇레벨까지 |
| 임팩트 | 2 |
| 국가대표 | 2 |
| 시그니쳐 | 1 |
| 임팩트 | 3 |
| 국가대표 | 4 |
| 시그니쳐 | 3 |
| 골든글러브 | 3 |
특훈에 관한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특훈에 절대 시그니쳐, 임팩트 외의 등급을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국가대표, 골든글러브) 국가대표는 후원사에 넣을시 엄청난 양의 포인트를 벌어다 주고, 골든 글러브는 후원사, 트레이드, 교환 최소한으로 잡아도 7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둘째: 골든 글러브 카드는 팀 강화카드와 같이 선수 자신의 팀을 따라갑니다. (예: 24키움덱이 24김도영 골든글러브 특훈에 14서건창 시그니쳐를 넣을시 특훈 경험치가 1000이지만, 18안치홍 시그니쳐를 특훈에 넣을시 2000이 올라갑니다.)
셋째: 임팩트 사용을 비 추천합니다. 임팩트의 사용처가 각성으로 인해서 너무 많아졌습니다. 각성, 각성 잠재력 재설정, 추가 잠재력 재설정 등 너무나 많은곳에서 사용됩니다.
넷째: 특훈 경험치 카드들은 골든글러브 카드에 사용하는걸 추천합니다. 보통 특훈은 자팀 시그니쳐를 이용해서 하게 될텐데, 이때 자팀 시그니쳐 수급처는 보통 시그니쳐 영입 혹은 매달 21일마다 주는 시그니쳐 보호권과 팀 고급 확정권을 이용해서 하게 될텐데, 이로 인해서 골든글러브 선수와 같은 팀의 시그니쳐 선수를 얻는 난이도가 상당히 높기 때문입니다.
스킬변경(스변)
스킬 변경은 훈련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순수 운빨 육성인데 더해, 훈련 다음으로 중요한 육성으로 볼 수 있습니다. 스킬은 크게 2메이져 뺨치는 메이져 스킬, 2메이저급은 아니지만 엄청난 밸류를 지닌 스킬, 진짜 딱 메이져의 기준점에 서있는 스킬, 메이저만도 못한 쓰레기 스킬들로 나뉘고, 제 기준에서의 스킬들 티어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의 다음 티어리스트는 저의 기준으로 작성되었기 때문에 엄청난 주관이 반영되어있습니다. 또한 같은 티어의 스킬일지라도 편차가 존재하므로 정확한 스킬 비교는 웹 사이트나 다른곳에서 확인하는걸 추천합니다. 또한 스킬은 6레벨로 평가되며 조건부 스킬의 경우 조건부를 만족한다는 가정하에서 평가합니다 (예: 좌승사자 스킬의 경우 류현진에게 달렸다 가정, 스위치 히터 스킬의 경우 로하스에게 달렸다 가정, 히든카드의 경우 대타로 나왔다는 가정, 승리의 함성의 경우 필승조에게 달려있다 가정, 핵타선 혹은 컨히처럼 발사각 건드는 스킬들은 발사각이 안정적 범위 내에 있다 가정)
| 티어 | 타자 | 투수 |
| S (2메이져 버금가는) | 스위치 히터, 좌타 해결사, 선봉장, 정밀타격 | 좌승사자, 파이어볼, 긴급투입, 필승카드, 마당쇠 |
| A (1메이져 최상위권인) | 빅게임 헌터, 대표타자, 리그 탑플레이어, 오버페이스, 워크에식, 저니맨 | 빅게임 헌터, 리그 탑플레이어, 저니맨, 철완 |
| B (1메이저보다 약간 좋음) | 비FA계약, 히든카드, 컨텍트 히터, 5툴 플레이어, 대타 스페셜 | 비FA계약, 부동심, 오버페이스, 워크에식, 원투펀치 |
| C (1메이저의 기준선) | 대도, 난세의 영웅, 포수리드, 승리의 함성, 순위경쟁, 도전정신, 공포의 하위타선, 홈 어드벤티지, 패기, 핵타선, 어퍼스윙(나는 어퍼스윙을 매우 좋아하는 사람중 하나임, 이건 내 완전히 주관임), 배팅머신 | 집념, 구속제어, 위닝샷, 난세의 영웅, 전천후, 승리의 함성, 순위경쟁, 도전정신, 홈 어드벤티지, 수호신, 패기, 에이스 |
| D (1메이저 최하위권) | 얼리 스타트, 짜릿한 손맛, 결정적 한방, 베스트 포지션, 가을사나이, 수비안정성, 노림수, 클러치 히터 | 얼리스타트, 베스트 포지션, 가을 사나이, 라이징 스타, 아티스트, 흐름끊기, 클러치 피쳐 |
| F (루키스킬과 동급인) | 백전노장, 집중력, 승부사, 리그의 강자, 리드오프, 빠른발, 하이볼 히터 | 백전노장, 집중력, 승부사, 리그의 강자, 원포인트 릴리프, 첫단추, 타선지원, 언터처블(구프야에서는 끝판왕과 함께 1황이던 애가 이렇게 되다니) |
해당 스킬표는 100% 글쓴이의 주관이고, 만약 이 스킬이 여기 있을게 아닌데 생각하시면 그게 맞는겁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스킬 변경하는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일반 스변권 사용 | 메이저 0개 |
| 일반 스변권 사용 | F~C등급 메이저 1개 |
| 일반 스변권 사용 | F~D등급 메이저 2개 |
| 일반 스변권 사용 | B등급 메이저 1개 |
| 고스변 사용 | F~D등급 메이저 3개 |
| 고스변 사용 | A이상 메이저 1개 |
| 고스변 사용 | C등급 메이저 2개 |
| 고스변 사용 | A등급 이상 메이저와 F~D등급 메이저 1개씩 |
| 고스변 사용 | A등급 이상 메이저와 C등급 이상 메이저 1개씩 |
| 고스변 사용 | C등급 이상 메이저가 3개 |
일반적으로 A등급 이상 메이저 1개까지만 스변을 진행하고 그 이상의 스킬을 지닌 선수들은 스킬변경을 하는걸 추천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스킬은 늘 나오기 때문에 진짜 스킬이 슈퍼 퇴물이 되지 않는 이상 아주 오랫동안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초의 스킬인 배팅머신과 에이스도 여전히 1메이저의 값어치를 하는것만 봐도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잠재력
잠재력은 앞서 말한 육성을 다 하고도, 찍지 않은 사람이 굉장히 많이 존재할 정도로 있으면 좋고 아님말고 정도의 육성입니다. 토큰 수급이 굉장히 귀찮고 스변급의 운을 요구하다보니 수많은 사람들은 대부분 여기에 많은 재화를 소비하지 않고, 재빠른 타협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타협하는 잠재력은 타음과 같습니다.
(태생 잠재력이 장억/풀스윙 3, 침착성/클러치 4인 경우)
| 카드 유형 | 풀스윙/장억 | 클러치/침착성 |
| 임팩트 | 이런 임팩트는 그냥 쓰지 마세요 장억 S 못찍는 임팩은 존재 가치가 없습니다. | |
| 그 외 | 2 이상 | 4 |
(태생 잠재력이 장억/풀스윙 4, 침착성/클러치 4인 경우)
| 카드 유형 | 풀스윙/장억 | 클러치/침착성 |
| 임팩트 | 6 | 1 |
| 그 외 | 4/3 | 1/4 |
잠재력은 무리할 필요가 전혀 없는 육성입니다. 그냥 손이 근질근질할때 돌리는 그런 육성입니다. 참고로 여기 나온 예시 외에도, 임팩트는 S가 2개 이상 뜨면 타협을 바로 합니다. 사실 잠재력은 장타 억제력 단 한가지만 보는 육성이라 생각하는게 가장 편합니다.
계승
계승 시스템은 각성이 나온 후 가장 중요해진 육성 시스템중 하나입니다. 일반적으로 얻기 쉬운 카드를 9각성 시킨 다음 종결 카드라 계승하는 방식을 이용합니다. 이 시스템만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면 무과금도 9각성 종결 조합/조커 카드를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예시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한 삼성덱 유저가 24구자욱 조합 시그니쳐를 얻은 상황입니다. 원래 V21 V22 이 시절 컴프야는 좋은 종결카드를 얻으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바로 육성하는게 맞았으나, 이제는 그 방식이 완전히 틀렸습니다. 24 구자욱을 그냥 바로 육성하게 된다면, 똑같은 조합시그 구자욱이 추가로 3장 혹은 일반 구자욱 시그니쳐가 9장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그러나 만약 21구자욱과 같은 카드를 미리 9각성까지 키우고 난 뒤 계승을 하게 된다면 21구자욱 4장과 조합시그 구자욱 1장만 필요로 하게 됩니다. 즉 단순하게 시그 선택팩 한장을 11만원으로 잡고 계산을 해보자면 24 구자욱을 바로 키워버린 케이스에서는 21년 구자욱 9장 즉 99만원이 필요하고, 21구자욱을 먼저 키우는 케이스에서는 4장 44만원이 필요합니다. 심지어 21구자욱을 먼저 키우는 케이스에서는 구자욱을 시그조합, 시그영입, 랜덤팩 등에서 얻을 확률이 존재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은 더욱 줄어듭니다. 그러므로 리세로 얻은 종결카드가 아니라면, 종결카드를 바로 키우는걸 추천하지 않습니다. 또한 계승에는 주의사항이 존재합니다.
첫째: 계승을 하게 되면 훈련이 초기화 됩니다. 즉, 21구자욱에 정확 파워 훈련을 40, 45를 보내놓은 상황이여도 24구자욱으로 계승하는순간 사라진다는 의미입니다.
둘째: 계승을 하게 되면 잠재력이 덮어씌워집니다. 24 구자욱을 미리 5강화까지 해서 잠재력을 열어놓고 풀스윙4 클러치 4를 띄워놓은 상황에서 21구자욱 9각성을 24구자욱에게 계승을 할때 만약 21구자욱의 잠재력이 열려있으면 24구자욱의 풀스윙 4 클러치 4 잠재력은 날아가고 21구자욱의 잠재력으로 덮어씌워집니다.
셋째: 계승은 한계돌파를 유지시킵니다. 즉 23년도 김건희 2성 한계돌파를 10강까지 전부 다 한 상태에서 26년 김건희 3성에게 계승할 시 26년 김건희의 한계돌파는 10강까지 된 상태로 유지됩니다.
각성
각성 시스템은 게임의 판도를 바꾼 육성으로 기존 잠재력이 A까지밖에 안되던 시그니쳐를 S 그리고 S를 넘어 SR+까지 임팩트는 SR+까지 찍을 수 있게 해주는데 더해, 능력치까지 상승폭이 엄청난 육성중 하나입니다. 각성을 하고 안하고만 따져도 단순 모든 능력치 3~6정도 차이나는데다가, 잠재력까지 차이가 벌어지니 각성을 하지 않은 종결카드조차 밀리는 모습을 보입니다. 3각성, 6각성, 9각성때 각각 추가 잠재력 슬롯, 각성 잠재력 해금, 각성 잠재력 추가슬롯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똑딱이 타자라면 풀스윙(드물지만 클러치도 가능), 땅볼형타자, 거포형 타자라면 풀스윙에 뜬공형 타자를 가져갑니다.
포지션특훈
포지션 특훈은 유저의 내실을 판단하는 육성중 하나입니다. 아무리 종결카드를 열심히 키워봤자 포지션 특훈이 안되어 있으면 140 140이 한계고, 아무리 구린카드를 써도 포지션 특훈을 잘해놨다면 130 130선 이상을 유지합니다. 이 포지션특훈의 존재로 인해 5성카드의 가치가 매우 높은것이고, 시즌카드의 가치는 더욱 높은것입니다. 보관함을 800칸까지 확장하라는 이유, 포지션특훈 이벤트를 모두가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일반적으로 포지션 특훈의 난이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압도적으로 어려움 | 중계투수, 포수, 지명타자, 2루수 |
| 상당히 어려움 | 유격수, 1루수, 마무리투수 |
| 비교적 무난함 | 3루수 |
| 쉬운편에 속함 | 외야수 |
| 제일 쉬움 | 선발투수 |
포지션 특훈을 할때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절대 중복으로 가지고 있지 않은 카드를 사용하지 마세요
둘째: 특정 포지션에서 요구하는 카드가 라이브 카드일때, 재료카드 리셋권으로 리셋하지 마세요
셋째: 5성 시즌 카드들을 무자비하게 제작소, 시그 영입, 골든글러브 영입에 사용하지 마세요
위 행위는 덱의 성장을 매우 크게 저해하며 결국 덱 성장의 정체를 유발합니다. 또한 포지션 특훈에서 5의 배수 레벨을 도달할때마다 랜덤 능력치 +1~3 과 스킬 레벨업을 번갈아서 주는데 월간으로 주는 무료 리셋으로는 스킬 재설정을 하고, 효과 재설정권은 랜덤 능력치에 사용해 정확/파워 +2 혹은 3, 변화/구위 +2 혹은 3을 노립니다.
제작소
제작소는 덱 성장에 도움되는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많은 아이템을 제작 할 수 있지만 제가 추천하는 아이템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추천도 | 아이템 |
| ★★★★★ | 라이브 5성 스카우트 티켓, 재료카드 리셋권, 포지션 특훈 효과 재설정권(월간), 강화 뱃지들(월간, 마지막 주에) |
| ★★★★ | 스킬 변경권, 고급 팀 확정권(5성 제작카드를 이용해) |
| ★★★ | 계승권, 훈련 돌파권 |
스카우트
스카우트는 선수 영입을 할 수 있는곳으로 픽업스카우트, 시그니쳐 스카우트, 임팩트 스카우트, 고급 스카우트와 라이브 스카우트가 존재합니다. 픽업 스카우트는 각성을 할때 임팩트/시그니쳐 선택팩 대신 스카우트를 통해 선수를 얻는데 이용하고, 시그니쳐 스카우트는 시그니쳐 선택팩을 얻기위해 이용하지만, 보통 잘 하지 않습니다. 임팩트 스카우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고급 스카우트입니다. 무과금들의 몇 없는 한계돌파 카드 수급처입니다. 고급 스카우트는 400회에 도달할 시 3000 한계돌파 카드를 줍니다. 매일 1회 무료뽑기를 고려하면 고급 스카우트 티켓이 370개를 이용해 한계돌파 카드를 얻을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보통 일반적으로 2~3달에 1회씩 400번 뽑기를 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스타가 애매하면 스카우트를 절대 하지 마세요 어중간한 스타 소비는 안한것만 못합니다.
둘쨰: 티켓이 애매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애매하게 340장 있는데 스카우트를 했다가 9000스타를 소비하는 낭패를 겪을 수도 있기에 370개가 모인걸 확인하고 나서 하는걸 적극 권장합니다.
상점
상점에서는 말 그대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각 상점은 각각 이름에 적힌 재화를 소모하며 각 상점별 추천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추천도 | 포인트상점 | 스타상점 | 챌린지상점 | 홈런상점 | 클럽상점 | 라이브상점 | 조커상점 |
| ★★★★★ | 볼, +5 강화박스, 라이브 5성 스카우트 티켓 | - | 5성 투수 포지션 특훈 카드, 500 한계돌파 카드, 고급 스카우트 티켓, 5성 시즌 구선팩 | 훈련 성장 재분배권, 시그니쳐 영입 계약서, 타자 포지션 특훈 카드, 5성 시즌 구선팩 | 고급 스킬 변경권, 5성 시즌 구선팩, 재료카드 리셋권, 1500한돌(구매 가능시), 포특 효과 재설정권(구매 가능시), 시즌카 포지션 선택팩(구매 가능시) | 잠재력 재설정권, 고급 스카우트 티켓, 재료카드 리셋권 | 좌완 에이스 |
| ★★★★ | 라이브 스변권, 시그 영입 조커카드, 임팩트 조합카드 | - | 강화 뱃지들 | 스킬변경권 | 각성과 계승을 위한 원클럽맨 임팩트들 | - | - |
| ★★★ | - | - | 계승권 | - | 강화카드 구선박스 | - | 우완에이스, 돌격대장, 마당쇠 |
| 그 외 | - | 솔직하게 말하자면 전 스타상점에서 아무 아이템도 안삽니다. | 강화카드 구선박스, 임팩트 팩 | (추천하지 않음) 대표타자 임팩트 선택팩 | - | - | 좌완에이스 뽑았다면 조커코인은 존버하는거 추천드립니다. |
FA
FA는 사실상 골든글러브급 선수를 골든글러브 역 시너지 없이 쓰게 해주는 육성입니다. 근데 이 시스템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자꾸 오해를 가집니다. 모든 팀 각 포지션에는 항상 종결이 있고 그 종결카드는 키우면 어중간하게 키운 FA보다 무조건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FA에대한 유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 당신은 랭커가 아니고, 랭커의 자본력을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당신이 그 선수를 FA해봤자, FA하지 않은 기존의 우리 팀 종결 선수가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당신의 팀에서 가장 약한 선수조차 오버롤이 120이 나온다면, 그때부터는 FA를 해도 됩니다.
-둘째 : FA가 일반 선수를 뛰어넘는건 9각부터입니다. 9각하지 않고 FA를 하겠다는건 여사 오승환 9각을 만들땨 WAR상위 오승환 → 여사 오승환을 거치지 않고 바로 여사오승환을 10강찍은뒤 오승환 9장을 갖다박겠다는것과 같습니다.
-셋째 : FA는 재화가 골든글러브 육성보다 더 깨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계약서부터, 영입할때 들어가는 시그 1장, 각성을 위한 시그선택팩 4장, 훈련 재분배권 최소 수십장에서 수백장, 잠재력 재설정권 몇백장, 특훈 경험치 수만, 스킬 변경권 수천장 이 재화를 감당할 수 있을때만 하세요
-넷째 : FA카드가 좋아지는 이유는 완벽한 포지션 특훈, 락커룸, 세트덱 포인트 200이 전제로 깔려있기 때문입니다. 세트덱 포인트로 연도덱을 받고, 포지션 특훈으로 능력치가 거의 10씩 올라가고, 락커룸을 통해 추가로 4쯤 올려줘서 그 능력치가 나오는겁니다.
골든글러브 교환
사실 이 글속 다른 모든 내용과 비교해서 평가해보자면 이게 가장 치명적이고 중요한 부분입니다. 포지션 특훈, FA, 각성, 훈련 다 재화를 낭비해도 그 재화들은 언젠가는 돌아오게 되어있지만 골든글러브 교환은 각 차수마다 계정 1회 한정이라는 점에서 한번 낭비한다면 사실상 미친 운빨이 아니고서야 복구가 진짜로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가장 명심해야 할 점은 골든글러브 교환은 함부로 사용하면 안된다는 점 입니다. 그리고 이 골든글러브 교환의 존재 여부로 인해서 4성 골글들의 가치도 높은것이고요. 2차교환과 3차교환에 훨신 더 적은 재화를 사용해 육성한 4성 골든글러브를 넣는것과 생으로 5성 골든글러브를 키우는건 한계돌파의 양 자체가 그냥 차원이 다른데에 더해 강화 난이도도 쉬워지고 여기서 끝이 아니라 훈련돌파까지 쉬워집니다. 즉 이 귀중한 교환을 가장 현명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나는 2018년 덱이야! 그러니깐 2018 전준우를 2차교환에서 얻어야지!” 이게 아니라 4성 17박용택, 강민호, 22이대호, 82년 골든글러브들을 모으고, 최대한 육성을 많이 한 뒤(각성을 의미) 그 4성 골든글러브를 2차 혹은 3차 교환에 이용하는겁니다. 또한 명심해야 할점은 교환은 명함 얻으려고 하는게 절대 절대 절대 아닙니다. 교환은 내가 현재 갖고있는 골든글러브와 실사용 가능하거나 쓸 예정인 선수들을 보며 매우 큰 그림을 그리는것입니다. 이 교환하나 잘하면 무과금도 9각 박병호, 9각 로하스, 9각 폰세 충분히 얻을 수 있습니다. 희망을 잃지 마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자면 2차교환으로 자꾸 뭐 애들 명함 얻으라고 추천하는 90플마단이 있는데 그런짓좀 제발 하지 마세요.
+FA항목 추가
+계승 항목 리뉴얼
+골든글러브 교환 항목 추가, 기한 지난 분위기 메이커 팩들 삭제
+특훈까지 일단 리뉴얼 조금 있다가 업데이트 더 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