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를 보면 도시락이 뭔가요? 도시락 굳이 해야되나요? 그냥 키우면 안되나요? 라는 글들이 많은데 일일이 답변해주기 번거롭고 요즘 리세철이기도 해서 뉴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위해 작성함

(임팩트 기준으로 설명)
컴프야를 시작하면 이런 ‘종결 조합카드’를 가지고 시작하는 리세마라 과정을 다들 거쳤을 거임.
근데 이렇게 오랜시간 투자해서 얻은카드들은 키우면 안됨.
이게 무슨소리냐면

강화 10단계를 찍으면 ‘각성’을 할수 있게 되는데 이게 문제임.
각성은 강화랑 비슷하게 9단계로 이루어져 있음.
똑같은 선수의 똑같은 테마, 즉 똑같은 카드를 넣으면 3단계가 상승하고
똑같은 선수지만 테마가 다르다면 1단계가 상승함.
이게임에서 선수를 제대로 쓰려면 9각이 필수임. 그래서 획득이 어려운 조합카드를 키우면 안되는것.

일반 임팩트카드들은 돈,스타를 쓰면 확정적으로 얻을 수있는데 조합카드들을 내가 아무리 돈을 써도 못 먹을 수 있음. 그래서 일반임팩트로 9각을 찍고 계승해줘야됨.

이런식으로 획득이 쉬운 일반 임팩트를 9각을 찍어 계승 해주는 게 바로 ‘도시락’임.
도시락 굳이 해야 되나요?
도시락을 안 싸고 9각을 찍을 수 있는 방법이 크게 2가지가 있음.


첫 번째는 가을사나이 문동주를 3개를 획득해서 하는 방법인데 이는 천운을 타고나지 않는 이상 불가능임.
2번째는 문동주 카드들을 9장을 넣어 하는 방법인데
저 방법으로 9각을 찍으려면 최소 1년은 걸림.
도시락 안 싸고 9각찍는 시간 >>>>>도시락 싸서 9각찍는 시간이라는 것.
그래서 진짜 이 카드 빨리 쓰고싶어도 도시락은 싸야됨 어쩔수 없음.
도시락은 뭘로 해야 하나요?

이런 일반 임팩트들이 많은 카드들은 뭘로 도시락을 해야하는데 물어볼수 있는데 가장 획득이 쉬운 카드로 해야됨. 대표적인게 이 war 상위 카드임.

war 상위 카드들은 추석이벤트 상점,타점배틀,크리마스 상점 등에서 많이 뿌림
근데 만약 도시락 싸려고 하는 카드에는 war 상위 카드가 없다??
그러면 ‘대체외인 톨허스트,마무리 김용수’ 같은 성능이 좋은 카드들로 도시락을 싸면 된다.
도시락은 몇 각까지 하고 계승해야 하나요?
이건 카드의 포지션에 따라 다른데 웬만하면 9각을 찍고 넘기는 게 베스트임.
하지만 선발같은 경우는 소각성이 쉬운편 이어서 6각까지만 하고 전지훈련+소각성으로 9각 찍을수 있어서 6각 까지만 찍고 넘기는 것도 방법.
타 포지션일 경우 9각을 찍고 계승하도록 하자.
끝.
나도 설명하면서 시스템이 이게 맞나 싶다...
시그도 비슷한 방법으로 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