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5학년 그러니까 1992년으로 기억하는데 친구들과 처음 가보았던 사직.. 가는길도 잘 몰라 친구따라 초읍으로 가서 산고개를 넘어 사직으로 갔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 뒤로도 수많은 추억을 남겨줬던 사직… 늘 그립고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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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그러니까 1992년으로 기억하는데 친구들과 처음 가보았던 사직.. 가는길도 잘 몰라 친구따라 초읍으로 가서 산고개를 넘어 사직으로 갔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 뒤로도 수많은 추억을 남겨줬던 사직… 늘 그립고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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