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없이 내 인생만 살다가 올해 초쯤 야구를 좋아하는 어머니를 모시고 사직 야구장 직관을 한번 했슴다
늙으신 주름이 많은 얼굴에 재밋어하는 미소와 박수치는 모습을 보니 내가 왜 이제서야 모시고 왔는지 후회가 되더라구요..핑계를 대자 하면 어머님은 아직도 일을 저녁에 가시기 때문에 시간상 관람하기가 어렵습니다 ㅠ
시간 맞는 날 마다 야구를 좋아하시는 어머니를 모시고 야구관람을 계속 다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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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없이 내 인생만 살다가 올해 초쯤 야구를 좋아하는 어머니를 모시고 사직 야구장 직관을 한번 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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