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경기도에서 SRT를 타고 내려가서 보게 된 금요일 직관.
부산역에서부터 최대한 일찍 들어가려고 땀을 뻘뻘 흘리며 뛰어왔지만 현실은..............
내가 왜 왔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직에 꼭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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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기도에서 SRT를 타고 내려가서 보게 된 금요일 직관.
부산역에서부터 최대한 일찍 들어가려고 땀을 뻘뻘 흘리며 뛰어왔지만 현실은..............
내가 왜 왔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직에 꼭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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