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14년에 삼촌 가족을 따라 우연히 사직야구장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첫 직관이였는데 생각보다 응원분위기도 좋고 야구가 너무 재밌어서 강민호 선수 피규어와 누리 인형도 경기가 끝난 후 샀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삼촌이 회사 때문에 일이 바빠져 한동안 중계로 혼자 야구를 봤었습니다
2025년부터는 여자친구와 함께 자주 직관을 다니며 12연패의 아픔도 겪었고 어릴 적엔 사달라고 하기 죄송해서 못 샀던 내돈내산 유니폼도 샀습니다
2026년 비록 롯데는 가을야구에 진출하지 못했지만 꼭 사직야구장 투어를 가보고싶습니다
따로 구단에서 구장투어를 진행하지 않아 선수들만 가볼 수 있는 공간인 라커룸과 덕아웃을 직접 두눈으로 보고싶습니다!!
컴투스에서 이런 좋은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약 당첨되어 구장 투어를 가게 된다면 후기도 잘 써보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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