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사는 16년차 ssg팬입니다
처음엔 부모님 손에 이끌려 문학야구장을 처음 가봤습니다 가족과 함께 놀러가는 추억은 아직까지 생생하게 남아있어요. 그 때는 7살이라 규칙도 모르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모습과 치어리더분들이 열심히 응원하는 분위기와 응원가가 좋아 부모님께 말하여 자주 갔습니다.
그렇게 자라서 성인이 된 이후 다양한 구장에 직접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수도권 구장들을 모두 가보았지만 지방권 구장들은 비용이 많이 들어서 가보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이번 기회에 가게 된다면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여 지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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